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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년말시한부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속에 미국이 우리에 대한 도발수위를 계속 높이고있다.

10일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유엔제재결의를 철저히 리행해야 한다고 떠벌인데 이어 11일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자위적인 무장현대화조치들을 걸고드는 적대적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 진행 [2019-12-14]
  • 조선의 림정심선수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 쟁취 [2019-12-14]
  • 조선의 김진아선수 2019년 청도세계유술강자경기대회에서 영예의 금메달 쟁취 [2019-12-14]
  • 전국당선전일군들 무포숙영지, 대홍단지구 답사 [2019-12-14]
  • 박봉주동지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현지료해 [2019-12-14]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

《정치를 떠난 군사문제란 존재하지 않는다.》

[일화] :: 《축복의 노래》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느날 대학생들에게 이런 뜻깊은 이야기를 들려주시였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잊지 못할 추억이 많겠지만 나는 해마다 6. 1절을 맞을 때면 조국이 시련을 겪고있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맞은 1953년 6. 1절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군 한다. 그때 나는 어린 동생과 함께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가있었다. 자나깨나 늘 수령님에 대한 생각으로 마음편할 날이 없었던 우리는 그날따라 수령님이 못 견디게 그리웠다. 그날 나는 동생과 함께 오매에도 그리운 어버이수령님의 안녕을 간절히 축복하는 편지를 썼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전8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

조국통일방안

[해외동포] :: 해외동포

일본과 그밖의 여러 나라들에 살고있는 조선사람들은 일제의 군사적강점시기 징용, 징병 등으로 강제련행되였거나 살길을 찾아 해외로 나간 사람들과 그 후손들이다. 그들은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오랜 기간 이역땅에서 민족적차별과 무권리, 빈궁속에서 헤매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해외에 살고있는 전체 조선동포들에게 공화국공민의 합법적지위를 부여하기 위하여 국적법을 제정하였으며 그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조치들을 취하였다.

[경제] :: 첫선을 보인 《비약》가방

[경제] ::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을밀대》제품들

[사회문화] :: 사람들의 생활과 더욱 친숙해진다

[사회문화] :: 조선어린이후원협회

[력사,민속] :: 봉이 김선달이야기

[력사,민속] :: 윤회의 도량

[우리는 하나] :: 자주통일의 근본초석

조선가족계획 및 모성유아건강협회 년간보고
주체107(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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