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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 민족배타주의사상에 고취되여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일본당국은 가련한 외토리신세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할것이다

조일우호친선협회 대변인담화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은 지난 10월 1일부터 시행하는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의 유치반들을 끝내 배제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 련일 우승 [2019-10-23]
  • 조선의 박은광선수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 남자레스링경기에서 금메달 쟁취 [2019-10-23]
  • 고려 2대왕의 무덤 새로 발굴 [2019-10-23]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로씨야련방평의회 의장사이의 회담 진행 [2019-10-23]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제18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평양을 출발 [2019-10-23]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

《사람은 정을 한번 주고받으면 그것을 끝까지 소중히 간직하여야 한다.》

[일화] :: 남잡이가 제잡이

주체29(1940)년 8월 하순 연길현 도목구림시비밀근거지에서 적의 주구로 전락된 변절자 최용빈을 처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친솔부대에 곧 행군명령을 내리시였다.

깊은 밤 만단의 전투준비를 갖추고 산중턱을 내리던 대원들은 곳곳에 적 《토벌대》가 피운 우등불들이 주위를 대낮처럼 환히 밝히고있는것을 보고 아연해지지 않을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전8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

조국통일방안

[해외동포] :: 해외동포

일본과 그밖의 여러 나라들에 살고있는 조선사람들은 일제의 군사적강점시기 징용, 징병 등으로 강제련행되였거나 살길을 찾아 해외로 나간 사람들과 그 후손들이다. 그들은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오랜 기간 이역땅에서 민족적차별과 무권리, 빈궁속에서 헤매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해외에 살고있는 전체 조선동포들에게 공화국공민의 합법적지위를 부여하기 위하여 국적법을 제정하였으며 그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조치들을 취하였다.

[경제] :: 련속식초고주파주사약멸균기

[경제] :: 진달래손전화기공장

[사회문화] :: 조선어린이후원협회

[사회문화]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표 및 공업도안, 원산지명사무소

[력사,민속] :: 속량을 받은 고두쇠

[력사,민속] :: 민족의 재보-고려청자기

[우리는 하나] :: 자주통일의 근본초석

조선유아 및 건강협회 보고서 주체108(2019)년

동영상

조선의 국화 목란

관광

동해의 명승 마전유원지를 찾아서

음 악

당을 따라 청춘들아 앞으로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사랑의 빛발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

우리의 김정은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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