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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 김영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담화

미국대통령의 부적절하고도 위험성높은 발언과 표현들은 지난 5일 우리의 경고이후에도 계속되고있다.

지난 5일 우리는 미국대통령이 대결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자극적표현을 계속 반복하는가를 앞으로 지켜볼것이며 의도적으로 또다시 우리에 대한 이상한 발언과 표현들을 사용할 때에는 문제를 다르게 보겠다는 명백한 립장을 밝혔다.

  • 조선선수들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에서 금메달 쟁취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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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학생들 제28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나라별종합순위에서 제1위 쟁취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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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

《우리 당은 혁명하는 당이며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다.》

[일화] :: 기쁨속에 밝아온 1942년

주체30(1941)년 12월말 어느날이였다. 이날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학습과 훈련을 끝마친 후 모두가 회관에 모여 연예공연련습을 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회관에 나오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전8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

조국통일방안

[서문] :: 서문

오랜 기간에 걸치는 락후와 빈궁, 봉건의 질곡에서 헤매이던 조선민족은 20세기초에 들어와 일제의 군사적강점(1905년―1945년)이라는 암담한 처지에 굴러떨어지게 되였다.

이러한 민족수난의 시기에 탄생[주체1(1912)년 4월 15일]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애국, 애족, 애민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세기에 빛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경제] :: 첫선을 보인 《비약》가방

[경제] ::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을밀대》제품들

[사회문화] :: 사람들의 생활과 더욱 친숙해진다

[사회문화] :: 조선어린이후원협회

[력사,민속] :: 봉이 김선달이야기

[력사,민속] :: 윤회의 도량

[우리는 하나] :: 자주통일의 근본초석

조선가족계획 및 모성유아건강협회 년간보고
주체107(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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