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활화산처럼 분출시켜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신년경축연설에 접한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선수들과 감독들, 일군들은 뜻깊은 올해를 더 높은 경기성과로 빛내일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서기장 리분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해에 우리가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 6개를 포함한 12개의 메달을 쟁취하는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입니다.

위대한 승리를 향하여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투쟁하리라!

이것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신년경축연설에 접한 우리모두의 열의입니다.

2026년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불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은 정녕 온 나라 인민이 보폭을 합치는 전인민적대진군의 리정표와도 같습니다.

우리는 올해에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더 많은 금메달로서 내 조국을 체육으로 흥하고 체육으로 강대해지는 나라로 만드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겠습니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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