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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일만에 일떠선 새 보금자리

함경남도 함흥시 흥덕구역에서 사는 김윤숙녀성이 잊지 못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흥덕구역검찰소 일군들이다.

6개월전까지만 하여도 장애자인 김윤숙녀성의 집은 불편한 점이 많았다.

바로 이러한 때 구역검찰소일군들이 그의 집을 찾아왔다. 이날 집상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한 검찰소일군들은 장애자녀성의 집을 새로 지어줄것을 결심하고 작업조직까지 빈틈없이 해놓고서야 돌아섰다.

이렇게 되여 한 장애자녀성의 살림집건설이 검찰소적인 사업으로 되였고 많은 검찰소일군들과 가족들까지 떨쳐나섰다.

검찰소일군들의 소행에 감동된 마을사람들도 힘을 합치였다.

이런 뜨거운 마음에 떠받들려 20여일만에 살림집이 번듯하게 일떠서게 되였다. 고마움의 인사를 거듭하는 김윤숙녀성에게 검찰소일군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장애자들을 위해주고 잘 도와주라는것이 당의 뜻입니다.》

만경대를 찾아서

주민들의 존경받는 대의원

아름다운 모습

많은 교과서, 참고서들을 집필

밑거름이 되고 뿌리가 되여

특색있는 예술작품창작사업에 큰 힘을

항상 건강하고 명랑하게 자라도록

애국심을 깊이 심어주며

교원들의 자질을 높여주기 위하여

보육환경개선에 큰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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