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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지난해에 진행된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전주현선수는 북새전자무역회사의 종업원이다.

그가 쟁취한 금메달에는 회사의 종업원들과 일군들의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

회사에서는 그에게 귀한 약제들을 정상적으로 구해주었고 탁구훈련에 열중할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보장해준것은 물론 사업에서도 재능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었다.

이 나날에 전주현은 2024년 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으로 선정된 단위의 기술인재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훈련도 해야 했고 지능형손전화기개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해결해야 했다. 그럴수록 회사의 일군들은 필요한 탁구기재를 마련해주고 훈련조건과 휴식조건도 충분히 보장해주면서 꼭 우승하여 조국의 사랑에 보답하자고 하였다.

끝내 그는 국제경기무대에서 또 한차례의 우승을 안아왔다.

경기성과를 축하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늘 이렇게 이야기한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장애자보호정책과 서로 돕고 이끄는 우리 사회가 자기를 금메달수상자, 기술인재로 키워주었다고.

만경대를 찾아서

주민들의 존경받는 대의원

아름다운 모습

많은 교과서, 참고서들을 집필

밑거름이 되고 뿌리가 되여

특색있는 예술작품창작사업에 큰 힘을

항상 건강하고 명랑하게 자라도록

애국심을 깊이 심어주며

교원들의 자질을 높여주기 위하여

보육환경개선에 큰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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