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절을 뜻깊게 경축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는 속에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장애자직업기술학교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청년들이 청년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청춘의 희열과 랑만이 넘치는 경축무도회와 예술공연, 체육경기들에서 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청년전위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칠 영웅적기개를 과시하였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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