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웃음속에

얼마전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의 장애어린이들이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해바라기》학용품과 식료품을 받아안았다.

온 나라 어린이들과 꼭같이 철따라 새 교복과 학용품을 안겨주시며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에게 더 마음쓰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온갖 정을 다하여 보살펴주시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속에 장애어린이들의 얼굴에는 기쁨만이 비껴있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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