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돕고 이끌면서
조선롱인협회에서 피복제작과 리발, 미용, 전자제품수리를 비롯한 다양한 직업기술을 소유한 청력장애자들이 협회의 다른 성원들에게 기술을 배워주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그 과정에 청력장애자 김광호는 오랜 로동생활과정에 터득한 피복제작기술을 협회에 새로 가입한 십여명의 성원들에게 배워주어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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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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