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패기와 정열에 넘쳐
지난 시기 국제적인 장애자체육경기에서 창공높이 우리의 국기를 휘날린 장애자체육선수들과 장애자예술공연무대에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린 장애자예술소조원들속에는 조선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동맹원들이 있다.
김영록, 김승혁, 김정현, 배옥림, 강은혁, 리대호… 수많은 우리의 청년동맹원들은 오늘도 청춘의 패기와 정열에 넘쳐 사회주의 내 조국을 빛내일 불타는 일념으로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처음 | 이전 |1 / 72 | 다음 | 마지막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2025-12-10]
과학적인 지능교육을 위하여 [2025-12-10]
바이올린 제작사업 활발 [2025-12-10]
무용작품 새로 창작 [2025-12-10]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2025-12-10]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