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훈련의 과학화를 틀어쥐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일군들과 선수, 감독들의 가슴은 지금 새로운 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차있다.

협회의 일군들은 체육훈련의 과학화를 올해 목표점령을 위한 기본열쇠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특히 감독, 연구사들의 자질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리고 그들의 창조적열의를 적극 계발시키며 탁구, 헤염, 바드민톤을 비롯한 모든 종목들에 실리있고 우월한 훈련수단과 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훈련의 질을 부단히 개선해나갈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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