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일의 희망을 안고
선천적인 청력장애로 학습에서 다른 학생들보다 많은 지장을 받고있지만 배가의 노력으로 이번 학기에 최우등의 영예를 지니였으며 전공과목인 미용리론과 실기에서도 높은 능력을 보여주고있다.
오늘도 리정은 래일의 희망을 안고 자신의 실력을 높여나가기 위해 애써 노력하고있다.
처음 | 이전 |1 / 71 | 다음 | 마지막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재능있는 시인으로 [2025-11-25]
고마운 사람들 [2025-11-25]
친혈육의 정에 떠받들려 피여나는 꽃송이 [2025-11-25]
제손으로 가꾸며 [2025-11-25]
시력장애자들의 권리보장을 위한 활동 강화 [2025-10-13]
가장 소중한 부름 [2025-10-07]
은혜로운 품 [2025-10-07]
장애어린이교양을 방법론있게 [20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