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6월 18일 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강원도예술극장에서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에는 기악과 노래《내 나라 제일로 좋아》, 무용《옹헤야》, 녀성독창《우리 어머니》, 노래와 무용《세상에 부럼없어라》 등 다채로운 곡목들이 올랐다.

공연은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한점의 그늘도 없이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는 장애자들의 밝은 모습을 예술적화폭으로 훌륭히 펼쳐보인것으로 하여 원산시민들의 열렬한 절찬을 받았다.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2025-12-10]

과학적인 지능교육을 위하여   [2025-12-10]

바이올린 제작사업 활발   [2025-12-10]

무용작품 새로 창작   [2025-12-10]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2025-12-10]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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