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조국에 보답할 일념안고
지난해에 우리의 장애자체육인들은 탁구종목에서 여러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 성공에 남모르는 수고를 고인 사람들속에는 경기대회기간 감독으로 활동한 조선장애자체육협회 기술부원 마유철동무도 있다.
그도 5살때 뜻밖의 일로 한 다리를 잃은 장애자이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의 탁구선수, 감독을 거쳐 기술부원으로 사업하게 된 그는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조국에 보답하기 위해 장애자선수들의 훈련지도에 자기의 지혜와 정열, 뜨거운 사랑을 깡그리 쏟아부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에만도 김영록, 전주현, 서광남선수를 비롯한 여러 장애자선수가 국제경기들에서 우승의 영예를 쟁취하고 우리의 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렸다.
마음속깊은 곳에 소중히 간직한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온갖 육체적아픔과 극한점, 그 어떤 훈련부담도 이겨내며 우승을 향해 달려온 우리의 장한 장애자체육인들.
그들속에는 오늘도 만족함이 없이 달리고달리는 마유철동무가 언제나 함께 있다.
장애자직업기술학교 졸업식 및 개학식 진행
화원2고급중학교를 찾아서
직업기술교육에 힘을 넣어
장애어린이교육발전을 위하여
한 장애자소년의 얼굴에 비낀 밝은 미소
애국주의교양을 다양한 방법으로 참신하게
지극한 정성
일터의 주인들
손말방송원후비양성사업 활발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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