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물질문화유산-회국수

   회국수는 생선을 회쳐서 꾸미로 얹은 국수를 말한다.

   회국수는 양념으로 물고기의 고소한 맛을 살려 꾸미로 놓은 국수로서 감칠맛이 나고 소화가 잘되여 건강에도 좋다.

   그 료리방법이 오랜 력사적과정을 거쳐 오늘에까지 전해지고있는 회국수는 우리 인민이 즐겨먹는 음식의 하나이다.

   회국수는 바다를 끼고있는 지방의 인민들이 특별히 좋아하면서 많이 만들어먹은 이름난 음식이다.

   회국수에는 명태와 같이 잔가시가 없으면서도 비린 맛이 없고 살이 흰 물고기를 회쳐서 놓는다.

   국수양념감으로는 보통 소금, 간장, 고추가루, 깨, 식초, 파, 마늘을 썼는데 이것을 골고루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거나 따로따로 놓아 매 사람들이 자기의 구미에 맞게 먹도록 하였다.

   회국수는 손님을 대접하거나 대사를 할 때에도 많이 쓰이고있다

   회국수는 국가비물질문화유산 제148호로 등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