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어버이를 그리며

최근 조선장애자예술협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끝없이 그리워하는 우리 인민들의 절절한 마음을 담아 여러편의 기악과 무용작품들을 무대에 올렸다.

특히 남성독창으로 새로 형상한 노래 《영원한 그 미소》는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을 진실하게 형상한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아낌없는 절찬을 받았다.

공연을 본 관람자들은 언제나 위대한 장군님의 인자하신 영상을 소중히 새겨안고 이 땅우에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워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긍지높은 한해를 돌이켜보며

아버지장군님을 그리며

존경받는 회복의사

미래를 가꾸는 마음

출판사업에도 힘을 넣어

손말교원양성사업 진행

래일을 그려보며

무용작품 훌륭히 형상

남모르는 헌신으로

자라나는 장애예술인후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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