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혈육의 정으로

조선장애자체육협회 탁구책임감독 마유철은 장애자선수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돌봐주며 재능있는 장애자선수들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주고있다.

뜨거운 인정미를 지닌 그는 언제나 장애자들의 훈련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한가지라도 더 해결해주기 위해 왼심을 쓰고있다.

앓는 어머니 걱정으로 훈련장에서 그늘이 질세라 여러가지 생활필수품들과 부식물들을 마련해가지고 서광남선수에게 힘과 용기를 주던 잊지 못할 그의 모습은 모두의 가슴을 울려주었다.

하기에 선수들은 마유철책임감독을 진심으로 따르고있으며 그의 지도밑에 훈련에 전심전력하고있다.

긍지높은 한해를 돌이켜보며

아버지장군님을 그리며

존경받는 회복의사

미래를 가꾸는 마음

출판사업에도 힘을 넣어

손말교원양성사업 진행

래일을 그려보며

무용작품 훌륭히 형상

남모르는 헌신으로

자라나는 장애예술인후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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