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집, 나의 일터, 나의 뜨락

장원락원합작회사의 장애자종업원들은  자기 일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간직하고있다. 이들에게 있어서 일터는 작업장만이 아니며 언제나 어디서나 가고픈 정든 집, 정든 뜨락이다.
오늘도 회사의 장애자종업원들은 자기 일터를 궁전처럼, 공원처럼 꾸려가고있다.

각지 청력장애자학원들에서 강습조직

감독의 실력이자 선수의 실력

리론과 실천을 결부한 실습교육

뇌성마비회복치료에서 성과

청력회복봉사의 질을 높여

내 삶의 보금자리

문수물놀이장을 찾아

정열에 사는 시인

후비육성사업에 힘을 넣어

판매원의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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