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7월을 가슴에 안고

조선장애자체육협회에는 2019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 단체전경기에서 영예의 1등을 쟁취하고 어머니조국에 금메달을 드린 김영록선수도 있다.
영록이는 한해가운데서 7월을 제일 좋아한다.
한것은 바로 2019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서 1등을 쟁취하고 그렇게도 바라고 바라던 금메달을 가슴에 안고 우승의 시상대에 올랐던 그날이 바로 7.27일이였기때문이다.
강서땅의 이름없던 장애자소년의 자그마한 재능의 싹을 헤아려 고마운 조국에서는 조선장애자체육협회 감독들의 전문지도를 받을수 있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었으며 국제경기에서 1등을 하고 돌아왔을때에는 온 나라가 다 아는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로 어머니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워주었다.
영록이는 오늘도 받아안은 사랑과 믿음에 더 큰 경기성과로 보답하기 위하여 그날의 7월을 가슴에 안고 산다.

각지 청력장애자학원들에서 강습조직

감독의 실력이자 선수의 실력

리론과 실천을 결부한 실습교육

뇌성마비회복치료에서 성과

청력회복봉사의 질을 높여

내 삶의 보금자리

문수물놀이장을 찾아

정열에 사는 시인

후비육성사업에 힘을 넣어

판매원의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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