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정

부모없는 아이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 장애자들을 돌봐주고  친형제의 정을 나누는것은 전사회적인 기풍이고 국풍이다. 
언제나 장애자학생들을 마음에 두고 친부모의 정을 다하는 고마운 사람들속에는 원산시의 일군들도 있다.
이들은 지난 6월 18일 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원산시 청력장애자학원에 갖가지 교구비품들을 비롯하여 많은 물자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이렇듯 고마운 사람들의 정이 합쳐지고 마음이 합쳐지는 속에 장애자학생들의 학과성적은 날이 감에 따라 높아지고있다. 

각지 청력장애자학원들에서 강습조직

감독의 실력이자 선수의 실력

리론과 실천을 결부한 실습교육

뇌성마비회복치료에서 성과

청력회복봉사의 질을 높여

내 삶의 보금자리

문수물놀이장을 찾아

정열에 사는 시인

후비육성사업에 힘을 넣어

판매원의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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