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은 장애자들

지금 우리 나라에는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1년사이에 송신, 송화지구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새집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그들속에는 조선롱맹경제문화교류사 종업원인 청력장애자 김성칠의 가정도 있다.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호평받는 장애용품

청력회복봉사에 힘을 넣어

언제나 각성하고 긴장하여

2022년 장애자 및 애호가체육경기대회 진행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흥취나는 춤가락속에

새 학년도 준비로 들끓는다

과학기술전당에서의 하루

손말표준화사업과 그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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