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처녀》

조선장애자예술협회에는 장애자예술공연무대들에서 노래를 잘 불러 관중들의 사랑과 절찬을 받는 녀성독창가수가 있다. 어릴때부터 노래를 잘부르고 춤을 잘추는 그를 두고 사람들은 《예술신동》이라고 부르면서 이제 크면 꼭 훌륭한 성악가, 재능있는 예술인이 될것이라고들 하였다.

그 처녀독창가수가 바로 시력장애자 박진리이다.

그는 늘 사람들에게《노래는 나의 꿈이고 내 생활의 전부입니다》라고 말하군 한다.

쉼없는 열정으로 끝없이 노래를 부르는 그를 두고 사람들은 사랑과 정을 담아 《노래처녀》라고 부르고있다.

뜨거운 정

높아가는 과학기술학습열의

친절한 봉사로

장애자선수의 꿈

그날의 7월을 가슴에 안고

자페증회복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훌륭한 스승들속에서

나의 집, 나의 일터, 나의 뜨락

축복받은 장애자들

문화예술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