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단한 숙련으로

최근 장애자직업기술학교에서는 전공실습에 힘을 넣고있다.

학생들은 시간을 아껴가며 기초기술동작들을 손에 익히기 위해 부단히 숙련하고있다. 비록 신체적장애로 손놀림들은 서툴어도 빨리 익숙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앞으로 학생들의 첫 시제품들이 기대된다.

뜨거운 정

높아가는 과학기술학습열의

친절한 봉사로

장애자선수의 꿈

그날의 7월을 가슴에 안고

자페증회복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훌륭한 스승들속에서

나의 집, 나의 일터, 나의 뜨락

축복받은 장애자들

문화예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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