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한생의 자욱을 되새기며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수놓으며 12월의 하루하루가 흐르는 속에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응축되여있는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았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거창한 변혁과 눈부신 비약이 일어나게 되였음을 보여주는 사적자료들과 전시물들을 경건한 마음으로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공화국의 발전사를 보다 변혁적인 성과로 이어나갈 신념과 의지는 더욱 억세여지고있다.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2025-12-10]

과학적인 지능교육을 위하여   [2025-12-10]

바이올린 제작사업 활발   [2025-12-10]

무용작품 새로 창작   [2025-12-10]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2025-12-10]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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