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룬 안마사

지난해 6월 평양시 중구역병원으로 의사, 간호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들어서는 한 청년이 있었다. 그는 이 병원의 회복치료과에서 안마사로 일하게 된 시력장애자 고정의였다. 그날 병원에서 의사복을 입는것을 거들어주는 안해에게 그는 《나의 꿈이 실현되였소.》라고 귀속말로 말하였다.

지난 기간 조선롱맹경제문화교류사에서 안마사로 일하면서 경추증과 요추질환질병 등 신경계통질병들을 앓고있던 수많은 환자들을 완치시킨 고정의는 보건부문의 실력평가를 받고 2023년 6월부터 전문의료기관에서 본격적인 치료사업을 하게 되였다.

현재 고정의는 척추질병외에도 만성간질환을 완치시킬수 있는 안마치료방법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키고있다.

올해 34살인 고정의는 부모처자와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다.

만경대를 찾아서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개학식 진행

그늘없는 마음, 밝은 웃음

출판사업 활발히 진행

일신된 환경에서

높은 요구성

감독으로 자라난 선수

흥겨운 곡조로

은은한 민요가락에 실어

영양식품의 질개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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