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목표를 향하여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장애자들이 국제무대에 적극 진출하고있다.

2012년 런던국제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 처음으로 진출한데 이어 제3차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와 2014년 아시아장애자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쟁취한 조선장애자체육협회의 체육선수들은 2016년 브라질국제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기어이 우승의 영예를 쟁취할 결심밑에 적극적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탁구와 수영을 승산종목으로 설정한 체육협회에서는 선수들의 훈련지도를 보다 과학기술적으로 지도하는 한편 중국 심양에서 공동훈련을 조직하여 선수들의 안목을 넓혀주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에 기초하여 8월에는 중국대북에서 열린 2015년 타이충장애자공개탁구경기에 선수들을 출전시켰다.

회복실들이 새로 꾸려졌다

자페증어린이들의 회복사업에 힘을 넣어

제4차 중국공개륙상선수권대회-2016년 국제장애자올림픽위원회 그랜드상륙상경기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 귀국

롱인들의 수요와 편리 도모를 위하여

롱인건재제작소 활발히 운영

장애자들의 기능회복을 위한 물질적토대 강화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개학식이 진행되였다.

장애어린이회복실무대표단 중국방문

청력장애회복을 위한 노력

부모들의 얼굴에 밝은 웃음이 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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