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장애자보호련맹대표단 중국방문

조선장애보호련맹대표단이 중국장애인련합회의 초청으로 주체104(2015)년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주체99(2010)년 2월에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중국장애인련합회사이에 채택된 량해문에 따르는 정기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대표단은 중국장애인련합회와 중국회복연구중심, 중국롱인어린이회복연구중심, 료녕성장애인회복중심과 심양시장애인회복중심, 중국맹인출판사와 중국점자도서관을 비롯한 여러 장애자사업단위들과 장애자관련회복시설들을 참관하였다. 방문기간 중국장애인련합회와 료녕성장애인련합회, 심양시장애인련합회와 각 회복시설 일군들과 대표단사이에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장애자분야에서의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의의있는 대화들이 진행되였다. 중국장애인련합회에서 진행된 두 조직간의 담화에서 중국측은 주체99(2010)년 2월에 채택된 량해문의 정신을 계승하여 협력관계를 보다 확대발전시키며 앞으로 장애자문제와 관련하여 국제무대에서 조선측과 목소리를 함께 하리라는 의향을 표시하였다. 쌍방은 가까운 시일에 2016년 협조계획과 관련한 의향서를 교환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방문은 두 단체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한계단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회복실들이 새로 꾸려졌다

자페증어린이들의 회복사업에 힘을 넣어

제4차 중국공개륙상선수권대회-2016년 국제장애자올림픽위원회 그랜드상륙상경기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 귀국

롱인들의 수요와 편리 도모를 위하여

롱인건재제작소 활발히 운영

장애자들의 기능회복을 위한 물질적토대 강화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개학식이 진행되였다.

장애어린이회복실무대표단 중국방문

청력장애회복을 위한 노력

부모들의 얼굴에 밝은 웃음이 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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