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아랍추장국련방에서 진행된 제5차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이 16일 귀국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박경석선수는 헤염 남자 100m평영경기와 50m자유영경기(6부류)에서 각각 1위를 하고 2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탁구 남자단식경기(9부류)에 출전한 서광남선수는 준결승에서 인디아선수를 3:1로,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선수를 3:0으로 이기고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돌아온 선수, 감독들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일군들, 가족들 등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성원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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