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의 선수들과 감독들이 올해에 거둔 국제경기성과들을 보다 혁혁한 경기성과로 이어놓기 위해 맹훈련을 진행하고있다.
훈련장에서 평양신문사 기자와 만난 감독 마유철은 이야기했다.
《평화시기에 다른 나라의 하늘가에 우리의 국기를 날리는 사람들은 체육인들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감독들과 선수들은 우승의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떨치기 위해 훈련장에서 애국의 땀방울을 뿌려가고있습니다.》
지금도 오늘의 땀방울들이 곧 조국의 존엄과 잇닿아있다는것을 명심한 선수들의 불같은 열정으로 하여 훈련장은 뜨겁게 달아있다.
우승의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기상을 다시한번 세계에 떨칠 선수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