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손으로 가꾸며

조선장애자예술협회에서 자체의 힘으로 청사의 내외부를 번듯하게 꾸려놓았다.

자체의 힘으로 청사를 개건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지만 협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소조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일터를 보다 문명하게 꾸릴 일념으로 일떠섰다.

여기에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의 일군들도 적극 도와나섰다.

협회에서는 건물의 내외부를 일신하는것과 함께 대형전광판과 조명장치, 음향장치들도 새로 갖추어놓았다.

협회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 소조원들은 오늘 제힘으로 현대적으로 꾸려놓은 훈련장과 공연장에서 자기 힘에 대한 긍지감을 한껏 느끼며 새 작품창작에 열중하고있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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