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과 본분을 다하여

평양시 화성구역 화원2유치원의 청력장애어린이반이 개학한지 4개월이 되였다.

이 기간 여러가지 좋은 경험들이 축적되는 속에 조선롱인협회의 일군들은 자신들이 맡은 책임과 본분을 자각하고 정상적인 수업참관과 교원들과의 협의회를 통하여 청력장애어린이들의 조선손말수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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