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과 본분을 다하여
평양시 화성구역 화원2유치원의 청력장애어린이반이 개학한지 4개월이 되였다.
이 기간 여러가지 좋은 경험들이 축적되는 속에 조선롱인협회의 일군들은 자신들이 맡은 책임과 본분을 자각하고 정상적인 수업참관과 교원들과의 협의회를 통하여 청력장애어린이들의 조선손말수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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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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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