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결

지난해 12월 3일 국제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수도 평양의 청년중앙회관에서는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공연 《사랑하노라》가 진행되였다.

시력, 청력, 지체장애자들이 높은 예술적기량을 발휘하며 손풍금과 가야금을 타고 춤을 추는 모습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공연이 끝난 후 공연성과의 비결을 묻는 사람들에게 예술소조원들은 나라에서는 우리 장애자들에게도 생의 희열과 보다 희망찬 래일을 안겨주고있다, 그속에서 우리들은 모두가 독창가, 독무가, 독주가들로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공화국의 장애자보호정책아래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 우리 나라 장애자들의 한결같은 심정의 반영이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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