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9차회의에서 채택된 장애자권리보장법을 받아안은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안의 전체 장애자들은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그들은 이번에 또다시 장애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사업조건,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 그들을 도와주는 전사회적기풍을 승화시킬데 대한 장애자권리보장법을 펼치고 사회주의조국은 한시도 떠나서 살수 없는 어머니의 품이라고 절절히 토로하고있다.

어버이장군님을 그리는 마음을 안고   [2026-02-13]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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