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9차회의에서 채택된 장애자권리보장법을 받아안은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안의 전체 장애자들은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그들은 이번에 또다시 장애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사업조건,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 그들을 도와주는 전사회적기풍을 승화시킬데 대한 장애자권리보장법을 펼치고 사회주의조국은 한시도 떠나서 살수 없는 어머니의 품이라고 절절히 토로하고있다.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2025-12-10]

과학적인 지능교육을 위하여   [2025-12-10]

바이올린 제작사업 활발   [2025-12-10]

무용작품 새로 창작   [2025-12-10]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2025-12-10]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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