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김치특성
《류경》김치는 조선의 우수한 김치기술자들이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를 가지고 있는 김치를 전통적인 방법과 공해가 없는 조건에서 재배한 고추가루와 해산물을 넣고 현대적인 기술로 정성껏 만든 순수한 발효식품이다.
《류경》김치는 김치의 맛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인 초절임을 알맞춤하게 하여 배추의 당분과 비타민을 비롯한 영양물질들을 잘 보존하고 있을뿐 아니라 양념감들이 잘 배여 들어 연하며 맛있게 익은 김치이다.
《류경》김치는 배추와 무우를 비롯한 여러가지 신선한 남새들을 기본재료로 하고 거기에 파, 마늘, 생강, 고추가루와 양념감들, 사과, 배, 밤과 같은 과일들, 물고기등을 섞어 젖산발효시켜 만들었다.
쩡하고 감칠맛이 나는 《류경》김치는 아삭아삭하고 생신한 감과 향긋한 냄새로 하여 일명 과일김치로 불리우고 있으며 간이 알맞춤하여 술안주로도 적합하다.
《류경》김치효능
김치는 지금 세계적으로 절임물로서, 발효식품으로서 그 맛이나 영양가에 있어서 일류급으로 취급되며 동양의 범위를 벗어나 유럽을 비롯한 다른 대륙들에서도 적극 받아 들이고 있다.
어느 한 나라의 월간잡지는 《세계최고의 건강음식》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에스빠냐의 올리브기름, 그리스의 요구르트, 아시아의 콩음식, 인디아의 렌틸콩과 함께 조선김치를 세계5대건강식품으로 선정하였다.
《류경》김치가 사람의 몸에 좋은것은 우선 김치가 사람의 내장안에 있는 해로운 미생물 특히 부패균의 작용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김치는 젖산균이나 효모와 같은 미생물의 발효작용에 의해 익으면서 맛이 드는 발효식품이다. 사람의 건강에 해를 주는 내장안의 부패균들은 바로 김치에 들어 있는 젖산균이나 그것이 만들어 내는 젖산에 의해서 잘 자라지 못하게 된다.
《류경》김치가 사람의 몸에 좋은것은 사람몸의 체액의 pH가 산성으로 기울어 지는것을 막기 때문이다.
《류경》김치가 사람의 몸에 좋은것은 또한 김치에 들어 있는 젖산이 위액에서 위산이 적게 나오게 하여 줌으로써 위의 부담을 덜어 주고 음식물이 빨리 소화되게 하기 때문이다.
《류경》김치에는 많은 고추가 쓰이므로 카프사이신이 풍부하다.
카프사이신은 우선 섭취한 영양분을 곧 에네르기로 전환시키므로 비만을 예방하고 지방질을 줄이는 효과를 나타낸다.
《류경》김치를 먹게 되면 피줄이 확장되여 온몸의 피순환이 잘 된다.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맑은 피로 온몸을 돌게 하며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병 등의 예방과 치료에 좋다.
《류경》김치는 독특하고 생신한 맛으로 신경에 일정한 자극을 주는데 이것이 뇌세포를 활성화하여 준다.
로인들이 김치를 정상적으로 먹게 되면 로인성 질병을 능히 막을수 있으며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해소시키고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류경》김치는 고추뿐아니라 식물섬유, 비타민, 젖산균등 다양한 성분의 결합체이므로 그 작용도 매우 다양하다.
특히 《류경》김치의 재료로 되는 마늘은 몸안의 로페물을 몸밖에로 내보내주고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한다.
참으로 《류경》김치는 고추, 마늘, 남새, 젓갈 등 재료에 의한 상승효과로 그 어느 절임물보다 대비할수 없는 독특한 건강장수효과를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