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 평양류경식품
고유하고 순수한 평양류경명료리

료리에서는 맛이 생명이라고 한다.

《류경》식당료리는 그 맛이 순수하고 독특한것으로 하여 조선사람들은 물론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 원인의 하나가 바로 《류경》식당료리의 기본원자재와 조미료를 공해가 없는 지대인 조선에서 직접 공급받고있기 때문이다.
산이 많고 강이 많은 조선은 예로부터 《맑은 아침의 나라》로 불리워 왔고 그 어디가나 푸른 하늘, 맑은 물, 푸른 숲이 펼쳐진다.
더우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나라의 국토환경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주시여 조선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찾아볼수 없는 무공해, 천연지대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
산좋고 물맑은 조선에서 만들어 지는 모든것은 《순수》하고 《천연》적인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자랑이며 재부이며 긍지이다.

료리는 과학이며 예술이다.
같은 음식감을 가지고도 보다 좋은 맛과 영양가를 보장하면서도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만들어 내는것이 료리기술이다.

《류경》식당의 료리사 전체성원들은 평양류경관에서 교육양성된 우수한 료리사들이다. 이들은 건강식품의 맛을 전통적인 방법에 의거하면서도 철저한 품질관리체계를 세워 중국에서 널리 호평받는 《〈류경〉식당의 고유하고 순수한 맛》을 창조해내였고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
2006월 2월 18일 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된 《2005년 국제미식절》우수기업수여식에서 평양류경식품교류사가 수만개의 각나라 식품업체들중의 100대 이름난 기업의 하나로 당선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