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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혁명승리를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습니다.》

주체81(1992)년 2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격조높이 이야기하시다가 근엄하신 눈빛으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마디마디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나는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우리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조금도 양보하지 않을것이며 승리에로 이끌어나갈것이다, 한번 발을 들여놓은 이 길이 비록 험난하다 해도 그앞에 승리가 있다는것을 확신하고 기어이 진펄길을 헤쳐나가 사회주의의 높은 봉우리에 올라설것이다, 우리가 선택하고 극복해나가는 이 길이 옳았는가 옳지 않았는가 하는것은 력사만이 증명할것이라고 결연히 선언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첫 닻을 올리신 주체혁명위업의 길을 한치의 드팀이나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억세게 이어가시려는 그이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 투철한 사명감에 일군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이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확신에 찬 음성으로 나는 자본가의 아들이 아니고 혁명가의 아들이다, 인민들이 나를 지도자로 추천한 이상 나는 우리 인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우리 조선을 이끌고나갈것이며 인민들을 위하여 복무하는 충복으로 일생을 살것이다.…

그러시면서 이것은 인민이 자신께 준 분공이며 임무이라고, 지금 적들은 우리가 그 어떤 바람에도 끄떡없이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계속 전진하고있기때문에 우리를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만 자신께서는 주체의 불바람으로 놈들을 공격하고 끝장낼것이며 적들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이것은 자신의 철의 신념이며 의지라고 힘있게 언명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