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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6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집단과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귀중한 생명을 서슴없이 바쳐 사람들을 크게 감동시킨 금골광산의 광부였던 박태선동무에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그의 영웅적소행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키우신 우리 시대 인간들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미덕이며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모범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값높이 내세워주신 박태선, 그는 어데서나 만나볼수 있는 평범한 광부였다.

보람찬 병사시절을 마치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영광갱 채광5소대에서 일한다는 긍지와 영예는 박태선동무를 위훈과 혁신에로 끊임없이 고무하였다.

그러던 주체101(2012)년 1월 15일이였다.

이날 박태선동무는 아침일찍 교대성원들과 함께 막장에 들어가 착암준비를 서둘렀다.

얼마간 시간이 흘렀을 때였다. 천정에 붙어있는 큰돌이 우지직 소리를 내기 시작하였다. 그밑에서는 신입채광공이 일하고있었다.

위기일발의 순간 그는 번개같이 몸을 날려 채광공을 밀쳐버리고 떨어지는 3t이나 되는 돌을 자기가 막아나섰다.

42살 한창나이에 박태선동무는 이렇게 동지들의 곁을 떠났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의 영웅적소행을 료해하시고 사랑의 친필을 보내주시였다.

《훌륭한 인간입니다. 이 동무의 영웅적소행을 잊지 말며 동지들을 위해 바친 그의 값높은 삶이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에 빛나도록 희생된 동무의 몫까지 합쳐 더 많은 일을 합시다.
2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