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10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서였다.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린 혁명의 성산 백두산이 지척인 여기 대자연개조전투장에서 창조된 청년돌격정신을 곧바로의 정신, 드세찬 공격정신,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청년문화를 번지르르한 남의것이 아니라 고상한 우리의것을 꽃피우는 건전한 문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혁명의 노래높이 활기에 넘쳐 전진해나가는 전투적인 문화,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생활을 알뜰하고 깐지게, 문명하게 해나가는 사회주의생활문화의 전형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그래서 우리 당은 여기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기념비와 위훈전시관을 세워 그 공적을 길이 전하며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를 답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현지에서 백두청춘들의 정신과 문화를 따라배우도록 하게하려고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 말씀에는 백두청춘들의 정신과 생활문화를 모두가 따라배워 우리 식 생활양식과 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시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