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해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건축종합대학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대학의 창립과 강화발전에 기울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에 대하여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대학사업을 적극 밀어주자고 한다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받아안은 영광이 너무도 벅차고 꿈만 같아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몸소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건축종합대학에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전초병들을 많이 키워내도록 하자면 대학의 교육조건을 잘 보장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인재양성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교육은 토양이고 교육조건은 거름과 같다고 말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말씀을 이으시였다.
나는 건축인재양성에서 밑거름이 되려고 합니다.
정녕 나라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역군들을 키워내는 우리 교육자들에게는 위대한 스승의 품이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한 뜻깊은 현지지도, 잊을수 없는 순간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