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 어느 한 식료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의 통합생산관리체계를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는데 기여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을 높이 치하해주시였다.
응당 할 일을 한 자기들의 성과를 두고 그처럼 분에 넘치는 평가를 안겨주시자 공장에 나와있던 대학의 일군은 격정이 북받쳐 우리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였다.
하건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은 명실공히 실질적인 과학기술연구성과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과학기술핵심력량, 나라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기관차라고 말할수 있다고 또다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날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의 가슴가슴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맹세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