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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4월 산세험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의 곳곳마다에는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없이 많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세운 조선청년들의 자랑찬 전통을 이어 백두산칼바람에 돛을 달고 백두대지에 대대손손 물려줄 조국의 만년재부를 일떠세움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그리고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까지 공사를 완공함으로써 우리 당의 70년력사는 청년중시의 력사,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력사라는것을 온 세상에 떨치자고 하시면서 완공의 기쁨속에 이곳에서 청춘들의 대합창공연을 진행하자고, 자신께서 꼭 보시겠다고, 그날 발전소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자는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사랑의 그 약속은 우리 청춘들의 심장에 불을 달아 세상에 없는 기적을 창조하여 당창건 70돐을 맞으며 백두대지에 대대손손 물려줄 청춘대기념비, 백두산영웅청년1호, 2호발전소가 거연히 일떠서게 하였다.

당창건 70돐을 눈앞에 둔 주체104(2015)년 10월 3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잊지 못할 그날에 하신 사랑의 약속을 지켜 또다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찾으시여 발전소건설에 기여한 청년돌격대원들을 위해 은정어린 축하연설도 하시고 군민청년대합창공연도 보아주시였으며 발전소언제를 배경으로 영광의 기념촬영도 해주시면서 온 하루를 우리 청년들을 위해 바치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우리 청년들모두를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들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나가는 맹장들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