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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1(2012)년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한 지휘부대를 찾으시였다.

이날 오랜 시간에 걸쳐 부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부대의 싸움준비와 군인들의 군무생활정형에 대하여 일일이 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곳 직속 중대교양실에도 들리시였다.

군인들의 군무생활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도록 훌륭히 꾸려진 교양실을 둘러보시던 그이께서는 문득 켜져있는 텔레비죤화면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시였다.

화면에는 노래《내가 지켜선 조국》이 현시되여있었다.

잠시 화면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중대장과 중대정치지도원을 몸가까이 부르시더니 동무들이 함께 저 노래를 불러보라고 다정히 이르시였다.

이윽고 그들의 노래소리가 교양실에 은은히 울려퍼졌다.

그들의 노래를 마지막까지 다 들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일 먼저 박수도 쳐주시며 노래를 잘 부른다고, 점수가 평가되였으면 아마 100점이였을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들이 노래를 불렀으면 얼마나 잘 불렀겠는가.

바로 여기에는 지휘관들이 언제나 친부모의 심정으로 혁명의 군복을 입고 조국과 인민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지켜가는 우리 병사들을 따뜻이 돌봐주길 바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