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 크나큰 감격과 기쁨, 최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눈물을 흘리는 원아들에게로 다가가시여 빨갛게 상기된 얼굴들을 어루만져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추운 날씨인데 장갑을 왜 끼지 않았는가, 손이 시리지 않은가고 다정히 물으시며 따뜻이 손잡아주시였다.
잠시후 학원에 어린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되새겨보신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더 잘 모셔주어 수령님과 장군님을 그리워하는 원아들의 간절한 소원을 풀어주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심깊은 사랑앞에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 학생들은 한생토록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갈 혁명의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 모두를 미래의 역군으로 내세워주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