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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1(2012)년8월 릉라물놀이장의 탈의샤와실을 돌아보실 때였다.

거기에는 사람들이 물놀이장에 들어가거나 나와서 옷을 갈아입을 때 리용하는 옷보관함들이 규모있게 놓여있었다.

수행한 일군들도 그만하면 탈의샤와실이 나무랄데없이 꾸려졌다고 생각하고있었다.

그런데 한동안 방안의 이모저모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시던 그이께서는 문득 여기에 옷걸개가 달린 의자를 놓아주자고 말씀하시는것이였다.

누구나 잠간 머무르는 탈의샤와실이지만 옷보관함들과 함께 옷걸개가 달린 의자까지 놓아주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편의를 보다 더 잘 보장해주시려는 세심한 사랑앞에 일군들의 눈굽은 젖어들었다.

며칠후 또다시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옷걸개가 달린 의자는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인민들이 쓸것인데 제일 좋은것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인민들이 리용하는것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으로!

뜨거운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그이의 고결한 인민사랑을 페부로 절감하며 일군들은 한없이 인자하신 인민의 령도자를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행복으로 하여 가슴을 세차게 끓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