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가장 고귀한 뜻과 정으로 뭉쳐지고 흐르는 세월속에 더욱 굳건해지는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화폭이 펼쳐진 우리 조국땅에 위인칭송의 노래가 울려퍼지고있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누리에 떨치는 김정은시대에 천만군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이 노래에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 비끼여있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그이는 우리 인민이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르는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정치지도자는 능력도 있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숭고한 덕성을 지녀야 한다.》
주체102(2013)년 3월 반미대결전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새로 건조중에 있는 식당배《대동강》호를 돌아보시였다.
로천갑판과 그 두리에 설치한 란간을 유심히 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손님들이 갑판에서 경치를 구경하는데 지장이 없는가를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새로 건조하고있는 《대동강》호의 내부와 외부를 돌아보시면서 마감건재와 가구들을 좋은것으로 쓸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식사칸의 환기와 배풍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그날 그이께서는 배가 건조되면 인민들이 많이 찾아올것이라고 하시면서 지금부터 운영을 잘하기 위한 사업을 따라세워야 한다고 하나하나 깨우쳐주시였다.
또한 평양의 자랑인 대동강에 현대적인 식당배를 띄워놓고 우리 인민들이 리용하게 하려는것은 어버이장군님의 생전의 뜻이였다고 하시면서 이제 현대적인 식당배가 대동강을 오르내리며 인민들에게 봉사를 하게 되면 평양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고 이채로와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더해주고 누구나 즐겨찾는 인민의 봉사기지로 흥성일 식당배를 그려보시는가 그이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뜨거운 열과 정으로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우리의 령도자,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진정 이 부름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천만군민이 한치의 간격도 없이 뜻과 정으로 굳게 맺어진 우리 혼연일체의 공고성과 우리 사회의 불패성이 비껴있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