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앞둔 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은 누구나 수령님식, 장군님식의 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면서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한 일을 성실하고 능숙하게 하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바로 여기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한생토록 사랑하신 우리 인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인민을 온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어리여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