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남녀평등권발포 63돐에 즈음하여 새로 꾸려진 평양방직공장을 찾아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48년 10월10일 몸소 터전을 잡아주신 때로부터 무려 48차례나 공장에 찾아오시여 방직공업발전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지난날 온갖 봉건적구속과 정치적무권리, 사회적질곡속에서 버림받고 천대받던 녀성로동자들을 나라의 당당한 주인으로내세워주시고 시대의 영웅들로 키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생애에서 그 사상과 실천의 중핵을 이루는것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정신이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일군들은 수령님의 이 높으신 뜻을 언제나 심장깊이 새기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의 로동계급이 모든것이 그처럼 부족한 어려운 시기에 자체의 힘과 기술로 현대화를 빛나게 실현하고 높은 수준의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한것은 경탄할만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고 공장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랜 기간 공장에서 일해온 로력영웅들인 직포공 전옥화, 정방공 김복실, 직장장 리명옥동무들과 새 세대의 로력혁신자들인 직포공 문강순, 리명순, 정방공 선우옥, 한철옥 동무들을 만나시여 그들이 발휘한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평가하시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더 많은 옷감을 보내주기 위해서는 공장의 로동계급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 복무정신을 높이 발휘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로동자들이 자기 옷감을 짜는 심정으로 천생산에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