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의 유래
송편은 송병이라고도 불렀다.송편에 대하여서는 17서기 문헌에 처음 소개되엿다. 송편 만드는 법에 대하여서는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동국세시기》, 《부인필지》, 《규합총서》, 《시의전서》, 《해동죽지》등에 구체적으로 기록되여있는데 《동국세시기》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흰떡 ...
개피떡의 유래
개피떡은 만들기도 쉽고 맛이 좋아 우리 인민들이 즐겨 만들어 먹은 떡이였다.개피떡에 대한 자료는 여러 옛 문헌들에서 찾아볼수 있다.1800년대말의 《시의전서》에서는 개피떡에 대하여 《흰떡을 쳐서 거피한(껍질을 제거한)팥고물로 소를 넣어 작은 접시로 떼서 만든다.》고 하였다.또한 1940년의 《조 ...
흰절편의 유래
절편은 우리 인민들이 즐겨 만들어 먹은 떡들중의 하나였다.절편이라는 말은 잘라 만든 떡(끊을 절, 떡 편)이라는 의미에서 붙인 이름이다.조선봉건왕조시기의 《시의방》에서는 흰절편에 대하여 《흰떡을 쳐서 가름하게 자르되 손가락두께처럼 하여 적당한 길이로 잘라 떡살을 박고 기름을 발라 쓴다. ...
무우설기의 유래
무우설기는 라복병이라고도 불렀다.무우설기는 오래전부터 만들어 먹어 온 음식인데 1855년의 《부인필지》에는 무우설기에 대하여 《무우를 얇고 넓게 썰어 소금물에 담그었다가 건져서 쌀가루에 굴려 묻힌 다음 시루에 쌀가루를 안칠 때 대충 뿌려친다.》라고 기록되여있다.이밖에 조선봉건왕조시기 ...
소머리떡의 유래
떡을 식혀서 썰었을때의 무늬가 소머리편육과 같다고 하여 소머리떡이라고 하였다.소머리떡은 흰 찹쌀가루에 검은콩, 대추, 밤, 꿀, 계피가루, 곶감 등을 섞어서 고루 버무려 시루에 안쳐 쪄서 만들었는데 떡을 썰었을때의 볼품이 독특하고 희한할뿐아니라 맛도 아주 좋아 시루떡중에서 제일 일러주었다 ...
백설기의 유래
백설기는 떡색갈이 흰눈처럼 하얗다는데로부터 이름지어긴 떡으로서 1815년의 《규합총서》에 백설고를 처음 소개된 후 전통적으로 만들어져왔다고 한다.조선봉건왕조시기의 《성호새설》에서는 백설기에 대하여 《흰가루에 물을 뿌린 다음 시루에 넣어 떡이 되도록 오래 익힌다. 이것을 백설기라고 한 ...
찰떡의 유래
찰떡은 우리 인민들이 예로부터 만들어 먹어 온 떡들가운데서 대표적인것이였다.
찰떡에 대한 기록은 1670년《음식지미방》에 처음 소개되였으며 1766년《증보산림경제》에 찰떡만드는 법이 자세히 설명되여 있다.
거기에는 《찹쌀을 뜨거운 물에 담가 4 ~ 5시간지난다음 시루에 쪄서 나무판에 놓고 ...
노치의 유래
노치는 평안도지방의 유명한 음식이였다.노치는 흰찹쌀, 기장, 찰조, 찰수수 등 찰낟알가루를 익반죽하여 길금가루를 넣고 하루밤쯤 잘 삭힌 다음 둥글넙적하게 빚어 앞뒤가 노르스름하게 지져 만들었는데 맛이 향기롭고 달콤하면서도 쫄깃쫄깃한것이 먹으면 근기가 있었다.평안도지방에서는 노치를 한 ...
과줄의 유래
과줄은 우리 인민들이 예로부터 만들어 온 민족당과의 하나였다.과줄 만드는 법은 《해동죽지》, 《성호새설류선》, 《림원십륙지》, 《규합총서》 등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들에 구체적으로 기록되여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찹쌀은 잘 씻어 탁주를 둔 물에서 불구었다가 김에 쪄서 찰 ...
약과의 유래
약과는 예로부터 민족단음식가운데서도 으뜸으로 이러주던것이였다.
《약과》는 약이라고 일러주던 꿀을 넣어 만들었기때문에 약이 되는 과자라는 의미에서 그렇게 이름 지었다고 한다.
《오주연문장전산고》와 《지봉류설》에서는 약과가 약으로 되는 리유에 대하여 《그 재료인 밀은 춘하추동 ...
단묵의 유래
전통적인 민족단음식에는 오늘날의 과일단묵과 같은 형태의 단음식이 있었는데 그것을 과편이라고 불렀다.과편은 신맛이 나는 앵두, 살구, 모과 등과 같은 과일들을 삶아 거른것에 사탕가루 또는 꿀을 넣어 졸인 다음 굳혀서 네모나게 썰어 만들었다. 잘 굳어지지 않는 과일인 경우에는 농마가루를 풀어 ...
정과의 유래
정과는 본래 과일을 꿀에 졸였다고 하여 《전과》라고 하던것인데 전해져 내려오는 과정에 《정과》로 불리우게 되였다고 한다.정과는 인삼, 생강, 살구, 복숭아, 련뿌리, 도라지, 배, 귤, 능금, 홍당무우, 대추, 밤, 락화생 등 재료들을 그대로 또는 썰어서 꿀, 조청에 졸여 만들었다.1771년의 《고사신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