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전골의 유래
소고기전골은 전골중에서도 가장 맛 좋은 고급음식이였다.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 《시의방》전골에는 소고기전골에 대하여 《연한 안심고기를 얇게 골패쪽처럼 저미거나 채쳐 물에 잠간 잠가 피를 뺀 후 건져 꼭 짜서 갖은 양념을 한뒤 재워서 그릇에 담고 잣가루를 뿌린다.전골을 재우는데 죽순, 낙 ...
합성료리의 유래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인 《시의방》에는 전과 편육을 한 그릇에 가지런히 담아 상우에 올려 놓았으며 여러가지 포들도 한그릇에 담아 상에 놓았다는 기록이 있다. 이것은 여러가지 종류의 음식들로 화려하게 구성되는 합성료리의 차림방식이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다는것을 보여 준다,또한 9가지 음 ...
비빔국수의 유래
비빔국수는 우리 인민들이 오래전부터 만들어 먹어온 음식이였다.
비빔국수에 대하여 1819년의 《동국세시기》에는 《메밀국수에 섞움채, 밤, 소고기, 돼지고기, 참기름, 간장 등을 섞은것을 골동면이라고 한다.》라고 씌여 있고 《시의방》(조선봉건왕조)에는 《소고기를 다져 재워서 볶고 록두나물 ...
전골의 유래
전골에 대한 기록은 《시의방》 등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들에서 볼수 있다.전해 오는데 의하면 삼국시기 어느 추운 겨울날 군사들이 한 골짜기에서식사를 하게 되였는데 음식들이 모두 얼어서 먹을수가 없었다. 음식을 끓일만한 그룻이 없었던 그들은 생각끝에 쓰고 있던 전립(철갑모)에 음식들을 모 ...
돼지순대의 유래
돼지순대는 예로부터 우리 인민들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들중의 하나였다.
돼지순대는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들에서 찾아 볼수 있는데 《시의방》간납부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창자를 뒤집어 깨끗이 씻어 록두나물, 미나리, 무우를 데쳐 배추김치와 같이 다져서 두부를 섞어 두고 생강, 마늘을 ...
족편의 유래
족편에 대한 기록은 《진연의궤》, 《시의방》, 《부인필지》 등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들에서 찾아 볼수 있다.《시의방》간납부에는 족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되여 있다.《소발쪽을 슬쩍 삶아 우러난 물을 퍼 버린 다음 사태(소의 오금에 붙은 살덩이)와 꿩고기, 닭고기를 넣어 다시 곤다. 뼈를 ...
순대의 유래
순대에 대한 기록은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들에서 나타나지만 고기가 오래전부터 우리 선조들의 식생활에 리용되여 왔으므로 밸, 위 등 짐승의 부산물들로 만든 순대가 조선봉건왕조 퍽 이전시기부터 리용되였을것이라는것을 짐작할수 있다.조선봉건왕조시기의 기록에 의하면 순대는 짐승의 밸, 물 ...
편육의 유래
편육은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들에서 보이지만 우리 조상들이 오래전부터 고기를 식생활에 널리 리용하여 온 사실과 편육이 삶은 고기를 먹기 편리하게 썰어 놓은 음식이라는것을 놓고 볼 때 조선봉건왕조 이전시기부터 리용되였을것이라고 보아 진다.《시의방》, 《부인필지》 등 조선봉건왕조시기 ...
민어포의 유래
민어포는 우리 인민들이 오래전부터 만들어 먹어 온 음식이였다.조선봉건왕조시기의 《시의방》포부에는 《민어나 숭어류의 살을 저며서 좋은 진한 간장에 고추가루, 깨소금, 기름, 후추가루를 섞은것을 두고 주물러서 간을 맞춘 다음 채반에 널어 말려쓴다.》라고 씌여있다.민어포는 날씨가 좋은 날에 ...
약포의 유래
약포는 포가운데서 맛이 가장 좋아 예로부터 크게 일러주던 음식이였다.
약포에 대한 기록은 《시의방》, 《부인필지》, 《규합총서》 등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들에서 찾아 볼수 있다.
1815년의 《규합총서》 주식의 제1육품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만문한 소고기의 기름기를 없애고 잘 다진 다 ...
포의 유래
포는 말리워 두었던 고기나 물고기를 그대로 부식물로 리용하는 과정에 생겨나 점차 발전한 음식죵류로서 오래전부터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에 널리 리용되여 왔다.포에 대한 기록은 삼국시기에서부터 찾아 볼수 있는데 《삼국사기》에는 신라에서 결혼식에 포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동국리상집 ...
화양적의 유래
화양적은 누름적 또는 누르미라고도 불렀다.조선봉건왕조시기의 《진찬의궤》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화양적은 처음에는 고기, 도라지, 버섯 등을 볶아서 꼬챙이에 꿰여 밀가루와 닭알물을 씌워 지진 다음 꼬챙이끝에 3색 또는 5색 종이오리를 감아서 한끝을 늘여 뜨려 화려하게 하였는데 후에는 그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