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나리자반은 우리 인민들이 좋아 하는 밥반찬이였다.
까나리자반은 말린 까나리를 기름, 간장을 두고 볶아서 만들었는데 짭짤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것이 맛이 아주 좋은 밥반찬으로 알려 져 있었다.
까나리는 황해도 룡연, 몽금포 앞바다에서 많이 잡히였는데 예로부터 몽금포연안의 까나리가 이곳의 명물로 유명하였다. 몽금포에서는 주로 5 -6월에 까나리잡이를 많이 하였는데 잡아들인 까나리는 백사장에서 말리웠다가 황해도내와 전국의 여러 지방들에 팔려 나갔다.
지나 시기 이곳에는 잡은 까나리를 사서 다른 지방에 가지고 가서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반찬장사》들이 많았다. 이들은 농사를 짓지 않고 반찬장사를 전문으로 하였는데 그들이 파는 반찬들중에서도 까나리가 특히 유명하였다.
까나리자반은 말린 까나리를 기름, 간장을 두고 볶아서 만들었는데 짭짤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것이 맛이 아주 좋은 밥반찬으로 알려 져 있었다.
까나리는 황해도 룡연, 몽금포 앞바다에서 많이 잡히였는데 예로부터 몽금포연안의 까나리가 이곳의 명물로 유명하였다. 몽금포에서는 주로 5 -6월에 까나리잡이를 많이 하였는데 잡아들인 까나리는 백사장에서 말리웠다가 황해도내와 전국의 여러 지방들에 팔려 나갔다.
지나 시기 이곳에는 잡은 까나리를 사서 다른 지방에 가지고 가서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반찬장사》들이 많았다. 이들은 농사를 짓지 않고 반찬장사를 전문으로 하였는데 그들이 파는 반찬들중에서도 까나리가 특히 유명하였다.
